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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05 조회수 88
제목 뼈가 붙지 않는 상태 ‘불유합’, 어떻게 치료하나요?
Q. ‘불유합’ 어떻게 치료하나요?   
A. 불유합의 치료의 첫 번째는 원인 분석을 잘 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불유합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골절 부위의 혈액 공급이 잘 안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안정성이 부족한 것 입니다.
 
혈액 공급은 잘 되는데 안정성이 부족해서 뼈가 붙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뼈 이식을 할 필요는 없고, 고정만 단단히 해주면 뼈가 저절로 붙습니다.
이런 것을 비후성 불유합 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안정성은 있으나 혈액 공급이 잘 안돼서 뼈가 붙지 않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뼈이식을 통해 뼈가 붙는 과정이 진행 되도록 도와줘야 되고
보통의 경우 안정성도 부족하고 혈액 공급도 망가져 있는 경우,  
뼈의 위치도 변형이 되어 있는 이런 경우가 가장 치료하기 어려운 불유합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기존에 들어있던 고정물을 제거하고, 다리 모양도 똑바로 맞추어야 하고 
그러다 보면 불유합 부위가 수술을 통해서 노출 되고 혈액 공급이 손상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정과 함께 뼈이식도 같이 해 줘야 하는 이런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정형외과 오종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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