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의료원 소개

  • 의료원장 인사말
  • 미션·비전
  • 병원윤리강령
  • 현황
  • 조직도
  • 보직자명단
  • 연혁
  • 역대의료원장
  • 의료원소식
    • 공지사항
    • KUMC뉴스
    • 언론보도
    • 채용정보
    • 입찰공고
  • 의료원홍보
  • KUMC TV
본문내용

KUMC뉴스

Medical Pride World Class Safety

  • 현재 페이지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트위터에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미투데이에 공유하기
  • URL 복사
  • 메뉴 더보기
  • HOME
  • 의료원소개
  • 의료원소식
  • KUMC뉴스
확대 축소
KUMC뉴스 상세 내용보기
병원 의료원 등록일 2018-09-03 조회수 1195
제목 [의대] 김준석·박영태·오칠환·김우경·손원용·안덕선 교수 정년퇴임식 거행

김준석·박영태·오칠환·김우경·손원용·안덕선 교수 정년퇴임식 거행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이 8월 31일(금) 오후 5시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에서 내과학교실(혈액종양내과) 김준석 교수, 내과학교실(소화기내과) 박영태 교수, 피부과학교실 오칠환 교수, 성형외과학교실 김우경 교수, 정형외과학교실 손원용 교수, 의인문학교실 안덕선 교수 이상 6명 교원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이기형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식사 △이홍식 의과대학장 송별사 △감사장, 공로패, 기념메달 증정 △퇴임사 △학생대표 감사의 글 △교수의회 금일봉 전달 △의과대학 교우회 학내지부 행운의 열쇠 전달 △꽃다발 증정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이기형 의무부총장은 “지난 30여 년 간 의사이자 학자, 교육자로서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헌신하시며 학교와 의료원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의학발전을 견인해 오신 교수님들의 공로에 감사드린다”며, “교수님들께서 몸소 실천하며 전해주신 의학에 대한 신념, 인술과 따뜻한 마음을 가슴 속에 깊이 새기고 따르겠다”고 전했다.

 

이홍식 학장은 “의료원과 의과대학이 현재의 위용을 갖출 수 있도록 발전의 주춧돌을 마련해 주신 교수님들의 열정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수님들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이니 앞으로도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도 편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준혁 학생대표는 “30여 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오직 진료와 교육, 연구에 몰두해 오신 교수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해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교수님들의 사랑과 가르침에 누가 되지 않도록 고대의대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구로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준석 교수는 1977년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부임한 이후 1992년 의료원에 처음으로 혈액종양내과를 개설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외에도 구로병원 기획실장, BK21플러스 의과학사업단 단장, 암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ㆍ회장ㆍ의장, 한국임상암학회 부회장, 대한암학회 부회장 등 활발히 활동했다.

 

구로병원 소화기내과 박영태 교수는 1984년 고대의대에 부임한 이후 약 34년 간 교육, 진료 및 연구 활동을 했다. 대한소화관운동학회 회장, 대한소화기학회 부회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회장 등 다양한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6권의 역서와 21권의 저서, 255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구로병원 피부과 오칠환 교수는 1979년 고대의대를 졸업한 후 의학박사 13명, 의학석사 9명과 더불어 BK21사업 참여로 의용생체공학전공 의공학박사 7명, 석사 4명 등 뛰어난 후학을 배출했다. 특히, 의공학을 통한 인체 질환 진단 및 치료 방법을 개척하는 등 의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2003년 12월 대통령상을 수여 받았다.

 

구로병원 성형외과 김우경 교수는 1978년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1988년 부임해 당시 불모지였던 미세수술 분야 발전에 큰 공을 세우며 수많은 환자들의 희망의 등불이 됐다. 대한미세수술외과학회 회장 및 이사장, 대한수부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구로병원장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아 병원은 물론 의료원 발전에 기여했다.

 

구로병원 정형외과 손원용 교수는 1978년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1985년부터 고대의대에서 후학 양성과 진료, 연구에 힘썼다.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돼 활발한 학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인공관절치환술을 소개해 국내 고관절치환술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의인문학교실 안덕선 교수는 1978년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1990년 고대의대에 부임한 이후 1999년부터 의학교육학교실, 성형외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의인문학교실 주임교수를 도맡았다. 특히 한국의학교육평가원장, 서태평양의학교육협회(AMEWPR) 회장, 세계의학교육연합회(WFME) 부회장직을 수행하며 우리나라 의학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첨부파일
퀵메뉴

Quick

  • 오시는 길
  • 진료시간표
  • TOP

PAGE SURVEY

PAGE SURVEY

현재 페이지에 대해서 얼마나 만족 하십니까?

컨텐츠 담당자 안내

담당부서
홍보팀
부서 전화번호
02-920-6533
최종수정일
2015.07.31

  • 인터넷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환자권리장전
  • 이메일주소수집거부
FAMILY SITE 이동 바로가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