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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암 등록일 2020-09-28 조회수 298
제목 [안암] 강석호 교수, 로봇 방광암수술 200례 및 총체내요로전환술 140례 기념식 가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강석호 교수,

로봇 방광암수술 200례 및 총체내요로전환술 140례 기념식 가져

 

단일 의사로서는 아시아 최초 달성

방광암분야 세계적 명의 위상 높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강석호 교수가 최근 로봇 근치적방광절제술’ 200례 및 총 체내요로전환술’ 140례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로봇방광암수술의 세계적 명의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928일 오전에는 안암병원 본부회의실에서 강 교수의 수술 200례 및 140례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박종훈 병원장과 비뇨의학과 이정구 교수, 강석호 교수, 강성구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최성욱 교수를 비롯해 비뇨의학과, 간호부, 수술실 등 관련 부서 구성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로봇 근치적방광절제술’ 200례 및 총 체내요로전환술’ 140례 달성은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에서도 최초이며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성과다. 외과 수술은 집도수가 많을 수록 노하우가 축적돼 결과가 좋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로봇 근치적방광절제술 및 총 체내요로전환술은 아시아에서 강석호 교수가 가장 뛰어난 술기를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강석호 교수는 2011~2012년에 전세계 방광암 수술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는 캘리포니아, 남가주대학병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이 분야 최고 권위자인 Inderbir Gill 교수와 함께 로봇 근치적방광절제술 및 총 체내요로전환술개발에 함께 참여 했다. 다수의 SCI급 저널 및 국내외 학회지에 논문을 게재하여 술기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한편, 국내외 권위 있는 학회에서 초청 강연 및 수술시연(Live Surgery)을 했을 뿐 아니라 세계 의료진들이 직접 찾아와 전수받는 등 세계 로봇방광암수술 수준향상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 2019년 고려대학교 로봇심포지움에서는 로봇방광암수술의 세계적 대가인 뉴욕 MSKCC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Alvin Goh 교수가 강교수의 로봇근치적방광절제술 수술시연(Live Surgery)을 보고 찬사를 보낸바 있다.

 

강석호 교수는 근치적방광절제술은 합병증이 높고 어려운 큰 수술이어서, 고령 환자가 많은 방광암에서 최소침습수술인 로봇수술은 큰 도움이 된다. 젊은 방광암 환자나 여성 방광암 환자의 경우에도 요실금을 방지하고 성기능을 보존할 수 있어 로봇근치적방광절제술은 장점이 많은 수술이라고 설명하며 방광암 수술은 방광의 위치 특성상 개복보다 로봇수술에 적합한 수술이며 특히 총체내요로전환술은 최근 국내에서도 여러 병원에서 그 우수성을 이해하여 술기를 도입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입초기부터의 노력이 결실을 이루고 있는 것을 보니 보람을 느끼며, 팀이 함께 협력해 이런 실적을 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수술방의 모든 의료진이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앞으로도 방광암환자분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석호 교수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장, 로봇수술센터장 겸 수술실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방광암분야 명의로 수차례 선정된바 있다. 학회에서도 비뇨내시경로봇학회 로봇수술연구위원장, 비뇨기종양학회 홍보이사, 비뇨기계기초의학연구회 총무이사, 대한비뇨의학회 재단사무부국장, 및 대한비뇨의학회 공식학회지 ICUrology 부편집장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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