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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TYLE / COOKING / TRAVEL

미국의 세계적인 색채연구소인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블루다. 뜨거운 여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몸이 허하고 소화도 잘 안 된다면 제철 채소 가지를 추천한다. 보랏빛 가지 껍질에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다. 그래도 더위를 못 참겠다면 '빙하의 고향' 알래스카로 떠나보라. 만년설 뒤덮인 알래스카산맥의 장엄함과 순백순수의 빙하가 펼쳐진 은빛 세상이 당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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