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ISSUE
고대구로병원
외과수술실은 전쟁터 같은 곳이다. 찰나에 삶과 죽음을 넘나든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간이식 현장, 그리고 위암과 고도비만을 동시에 잡는 비만대사수술 다학제팀, 끊어진 장기를 잇고 없는 장기를 새로 만드는 소아수술팀의 활약상을 담았다.
외과수술실은 전쟁터 같은 곳이다. 찰나에 삶과 죽음을 넘나든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간이식 현장, 그리고 위암과 고도비만을 동시에 잡는 비만대사수술 다학제팀, 끊어진 장기를 잇고 없는 장기를 새로 만드는 소아수술팀의 활약상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