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STYLE / COOKING / TRAVEL
지구촌 북반구에서는 올해 무더위가 유난히 일찍 찾아왔다.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한 사이 뜨거운 열기가 메마른 땅을 달구고 있다. 이럴 때 청량제처럼 찾는 것이 시원한 옷차림과 관광 명소이다. 감염병 확산과 폭염에 지친 몸을 달래고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리조트 룩(Resort Look) 패션은 올해 힐링(Healing) 바람을 타고 도시에서도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체감온도가 내려가지 않는다면 강원도 영월 산골과 삼척 바닷가 여행을 추천한다. 피서지로 떠나기 전 '슈퍼 푸드'라 불리는 블루베리로 건강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