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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TYLE / COOKING / TRAVEL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가 1년을 넘게 지속되면서 올봄에는 긴 터널의 끝을 향한 뭔가 색다른 경험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 긍정적인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컬러, 파스텔 패션도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다. 좀 더 건강한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입안에서부터 봄 향기를 맛볼 수 있는 주꾸미 요리는 어떨까. 답답한 실내 생활에서 벗어나길 원한다면 한발 앞서 봄이 찾아온 남해 여행을 추천한다. 아프리카 희망봉을 닮은 절경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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