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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TYLE / COOKING / TRAVEL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끝자락이 보이기 시작했다. 단풍철을 맞아 그동안 미뤄 두었던 여행도 서두를 때도 됐다.
계절감이 묻어나는 Classic Fall 패션으로 차려 입고 방역 태세에 지친 마음을 달래볼 수 있다. 가을 정취를 한눈에 담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청남대 가는 길을 추천한다. 여행 전후 '바다의 보약'으로 불리는 굴 요리로 건강까지 돌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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