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STYLE / COOKING / TRAVEL
봄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카페에서 판매할 법한 고급 샌드위치를 만들고, 올봄 유행하는 데님 패션을 차려입은 채 거리로 나서보자. 경춘선 옛 철로를 공원으로 다시 꾸민 경춘선 숲길은 걷고, 보고, 느끼고, 꿈꾸기 제격인 장소다. 익숙한 공간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문명과 자연의 완벽한 조화를 즐길 수 있는 호주 멜버른 여행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