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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ISSUE

고려대 안암병원

해외에서 배워가는 의술

한국 의술이 선진국을 앞지르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 병원의 치료 성과가 향상된 결과다. 특히 치료 난이도가 높은 분야에서는 선진국 의사들이 치료법을 배우러 한국 병원으로 온다. 2018년 10월 개소한 고려대 안암병원 IFA(International Faculty Affairs) 센터는 외국인 의료진의 연수를 전담한다. 국적을 불문하고 현재까지 해마다 약 50명의 의료진이 고려대 안암병원을 방문해 다양한 수술법을 배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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