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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TYLE / COOKING / TRAVEL

장마와 무더위가 번갈아 기승을 부릴 때 시원한 옷을 입으면 조금은 위안을 받는다. 활동성과 멋을 잃지 않는 패션이면 더 좋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상큼한 오이로 여름 별식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코로나에서 해방된 기분을 만끽하려고 한다면 프랑스 프로방스 여행을 추천한다. 국내에서는 화랑유원지나 뮤지컬 공연장도 가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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