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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고려대의료원에 명의 두 분이 합류했다.
안암병원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는 진전증 치료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다.
구로병원 신경외과 김은상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척수·척추 종양 전문가다.
고려대의료원에서 새로운 의료 인생을 시작한 두 교수의 각오와 포부를 들었다.
더불어 산뜻하고 화사하게 봄날을 즐길 수 있는 패션 연출법, 봄나물 요리법 등을 소개한다.